최윤석 국힘 예비후보 "송파의 새 50년 설계할 리더 될 것"

최윤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본인 제공)
최윤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본인 제공)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최윤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예비후보는 20일 "송파의 새로운 50년을 설계할 준비된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에서 "지금 송파는 과거의 관성에 머물 것이냐 아니면 압도적 혁신으로 글로벌 리딩 시티로 변모할 것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행정관(3급 상당) 출신인 그는 국회 보좌관 및 한국ICT융합협회 부회장, 대우건설 전략기획본부 등을 지냈다.

예비후보로서 4대 핵심 비전으로는 △자산 가치 정상화 △도시 공간 대개조 △경제 영토 확장 △생활 밀착형 혁신 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송파에 산다는 것이 곧 최고의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며 "가장 젊은 감각으로, 가장 노련하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s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