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민들이 사법부 진격하는 일 없길…尹 사형 선고 희망"
"내일의 내란에 용기 주는 일 없어야"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이 선고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늘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다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라며 "내일의 내란에 용기를 주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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