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보위 與간사 "간첩법 법사위 올려 본회의서 신속 통과돼야"조소영 기자, 박기현 기자2026.02.12 오후 12:1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