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호, 靑정무비서관 내정설에 "사실과 다르다"
- 이승환 기자,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금준혁 기자 =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 내정설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다.
비례대표인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윤석열 내란 극복과 교육 신뢰 회복을 비롯한 대한민국 정상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여권 관계자 말을 인용해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정 의원이 내정됐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정무비서관은 김병욱 전 민주당 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성남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달 19일 사직한 후 공석 상태다.
mr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