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친한계 "장동혁 지도부, 한동훈 제명 사태 책임지고 즉각 물러나야"김정률 기자2026.01.29 오후 01:30업데이트 2026.01.29 오후 01:30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