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신입 사무처 당직자 공개채용…내달 5일까지 접수

서울 여의도 국회에 걸린 국민의힘 로고. 2020.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에 걸린 국민의힘 로고. 2020.9.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국민의힘은 신입 사무처 당직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고 및 접수기한은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사무처 당직자는 민심을 전달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온 핵심 중추로서, 많은 사무처 출신 인사들이 국회의원 및 장관 등 정치권과 공공 영역에서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게 당 측 설명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공개채용은 당이 지향하는 '국민의 뜻과 꿈을 담아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의회를 다시 세우는 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당신의 힘을 더해달라'는 취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국민의힘 홈페이지(peoplepowerpart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