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고향' 정청래, 오늘 대전 현장 최고위 개최…현충원 참배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찾아 관람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찾아 관람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참배를 마친 뒤 대전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다.

충남 금산 출신인 정 대표는 지난달 10일 8·2 전국당원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날 첫 공식 행보로 충북도당·대전시당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간담회, 한화이글스파크 인사, 충북 청년 간담회 등 충청권 당심 공략에 나선 바 있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충청의 아들이기 때문에 후보 등록과 동시에 고향을 찾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immun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