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고향' 정청래, 오늘 대전 현장 최고위 개최…현충원 참배도
-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참배를 마친 뒤 대전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다.
충남 금산 출신인 정 대표는 지난달 10일 8·2 전국당원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날 첫 공식 행보로 충북도당·대전시당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간담회, 한화이글스파크 인사, 충북 청년 간담회 등 충청권 당심 공략에 나선 바 있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충청의 아들이기 때문에 후보 등록과 동시에 고향을 찾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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