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스테이블 코인 논의 디지털자산특위 신설…국방안보상설특위도
- 임세원 기자

(서울=뉴스1) 임세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국방안보특별위원회를 당내 상설 특위로 신설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위원장에는 4성 장군 출신이자 용인시장을 지냈던 백군기 전 의원이 임명됐다. 수방사령관 출신의 김도균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도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민주당은 또 당내 비상설 특위로 디지털자산특위와 방위산업특위도 신설하기로 했다. 각각 김병주 최고위원과 민병덕 의원의 제안으로 설치됐다.
이중 디지털자산특위에서는 디지털 자산 관련 기본법과 스테이블 코인 등 디지털 자산 관련 법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를 대선 공약으로 제시했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입법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sa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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