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경주 현장 최고위…황리단길서 민생 탐방
APEC정상회의 준비 점검 차 전날부터 경주 머물러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경북 경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정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10월 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등 점검을 위해 전날(19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일정으로 경주에 머문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황리단길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만난다.
정 대표는 지난 8일 전남 무안군에서 당대표 취임 뒤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설치를 언급하며 지역 숙원사업인 공공의대 설립, 교통망 확충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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