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검찰개혁, 속도조절 없다"…26일 최종안 확정(1보)
- 조소영 기자,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7일 검찰개혁과 관련한 당·정·대 회의를 진행한 뒤 기자들과 만나 "속도조절론은 없다"며 "우리 일정에 정부든 어디든 다른 이견은 없다"고 말했다.
민 위원장은 그러면서 "우리 계획으로는 오는 26일에 최종 법안을 확정하는 회의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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