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보좌진들, 당대표 후보들에 '보좌진 권익보호 정책협약' 제안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국보협)는 1일 8·22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모두에게 '보좌진 권익 보호 정책협약' 참여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국보협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보좌직원에 대한 제도적 보호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당의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자 당대표 후보자 전원에게 정책협약 참여를 요청했다"고 했다.
이들은 "현재 보좌직원들은 과중한 업무 부담, 불안정한 고용, 사적 업무 지시 등 다양한 문제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다"며 "이러한 환경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국회의 정책 역량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고 제안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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