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희룡 "尹대통령과 신뢰 있어…민심 가감 없이 전달할 것"조현기 기자, 김경민 기자, 신윤하 기자, 박기현 기자2024.06.23 오후 03:03윤석열 대통령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 News1 오대일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