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전문] 한동훈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있어…함께 해달라"
"무기력 속 안주하거나 몸 사리지 않겠다"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국민의힘부터 변화하겠다. 무기력 속 안주하거나 계산하고 몸 사라지 않겠다"며 "국민의 비판을 경청하며 즉시 반응하고 바꿔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동료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지키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 모든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한 위원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동료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입니다.
지난 한 해, 좋은 한 해 셨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지난 해 보다 나은 올해가 되도록,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한발 앞서 부지런히 준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미래는 온전히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미래를 위해 할 일을 하겠습니다.
국민의힘부터 변화하겠습니다. 무기력 속에 안주하거나, 계산하고 몸 사리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비판을 경청하며, 즉시 반응하고 바꿔나가겠습니다.동료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지키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저희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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