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서열 8위 이준석, 귀빈석 남들 박수칠 때 사진 찍어 SNS에 '척'
- 박태훈 선임기자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36) 국민의힘 대표가 MZ세대다운 모습을 또 한번 보여줬다.
국가 의전서열 8위인 이 대표는 2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아 귀빈석에 앉았다.
이 대표는 국군의장대가 등장하자 귀빈석에서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이 모습을 찍기에 바빴다. 이 대표가 사진을 찍는 동안 귀빈석에 자리한 이들은 의장대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후 이 사진과 함께 △ 다시한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선 안된다 △ 16개 파병우방국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자유와 정의를 지킨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풍요와 민주주의가 있음을 항상 잊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행사 의미를 담은 글을 자신의 SNS에 올랐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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