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비례대표…더시민 16~20·한국 16~20·정의 4~6

국민의당 3~5석, 열린민주당과 민생당은 각각 0~3석 예상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21대 총선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들이 각각 16~20석을 차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오후 6시 15분 발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MBC는 민주당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비례 의석 47석 가운데 17~19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18~19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MBC는 정의당은 5∼6석, 국민의당은 3∼4석, 열린민주당은 1∼2석, 민생당은 0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SBS는 더시민 16∼20석, 미래한국당 16∼20석, 정의당 4∼6석, 국민의당 3∼5석, 민생당 0∼3석, 열린민주당 0∼3석을 예상했다.

KBS는 위성정당과 제 1·2당을 합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BS는 민주당·더시민 155~178석, 통합당·미래한국당 107~130석, 민생당 0석, 정의당 5~7석, 국민의당 2~4석, 열린민주당 1~3석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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