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동작을' 이수진,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

(서울=뉴스1) 박정윤 유새슬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지상파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 동작을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우세가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정식 투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에서 이수진 후보의 예상 득표율은 54.0%로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의 예상 득표율 43.2%을 크게 앞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여성 판사 출신 두 후보의 대결로 이목을 끈 동작구의 투표율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60.4%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62.6%, 서울 평균은 57.4%를 기록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후보가 15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선거사무소에서 21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참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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