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표심은 어디로?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15일 오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마쳤다.

윤 총장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투표소에 나온 윤 총장은 대기줄에서 기다린 후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소에는 일행 한 명과 동행했고, 부인 김건희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윤 총장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건 지난 2월 20일 광주검찰청을 방문한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개월 여 만에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윤 총장은 이날 홀로 투표소를 찾아 마스크를 쓴 채 한 표를 행사했다. 2020.4.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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