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전당대회 선관위원장에 김중위 前환경부 장관
- 구교운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바른정당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중위 전 환경부 장관이 28일 내정됐다.
바른정당은 이날 4선 국회의원 출신 김 전 장관을 선관위원장에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사상계 편집장 출신으로 신한국당 정책위의장, 환경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칼럼 연재와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바른정당은 추석 직후 선관위 인선을 마무리 짓고 당대표 및 최고위원 지명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11월1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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