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 사임…내년 총선 준비
鄭의장, 4일 사직서 수리...김 전 실장, 서울 마포을 출마 준비 예상
- 유기림 기자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김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4일 내년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출마 준비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김 비서실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비서실장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아들로 서울 출신이다.
그는 18대 국회 비례대표와 새누리당 통일위원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뒤 지난해 6월부터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활동했다.
김 비서실장은 서울 마포을에서 총선 준비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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