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공공부분 민영화 저지특위 구성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 결과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공공부분 민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공약했음에도 교묘한 방식으로 코레일을 분사하고 사장 선임 과정에 개입하는 의혹이 일고 있는 등 민영화를 추진하는 모습"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배 대변인은 "이명박 정부부터 끈질지게 추진돼 왔던 공공부분 민영화를 철저히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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