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韓, 중대 주권 침해 도발 책임서 발뺌할 수 없어"김예슬 기자2026.01.11 오전 06:24뉴스1 속보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