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최선희, 27일 전용기로 평양 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선희 외무상 일행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전날인 27일 전용기로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 방중왕이 외교부장시진핑 방북임여익 기자 진흥원·심평원, 의료기관 ESG경영 우수사례 12건 시상대원제약, 먹는 비만약 임상서 약물 노출 최대 3.14배 확인관련 기사"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中 왕이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북중 '전략 소통'(종합)최선희 北외무상 3박4일 방중 마치고 평양 귀환…시진핑 못만나정부 "시진핑, 내달 北 당 창건일 계기 방북 가능성 높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