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정책자문위 전체회의 개최…올해 대북 정책 논의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통일부가 11일 학계·연구기관 등 민간 전문가와 올해의 대북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책자문위원들을 위촉한다. 이어 이들과 '2025년 통일·대북정책 방향'과 '국내외 통일역량 결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한다.
올해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는 △통일정책 △인권인도 △정보분석 △통일협력 △남북관계관리 △통일교육 6개 분과 총 9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통일부는 "이날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정책자문위원회는 분과별 회의 및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자문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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