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인 세 번째 정기전...19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제4전시장

울산에서 활동 중인 김명옥, 노승영, 안정애, 조미경, 황한선 등 5명의 서양화가들로 구성된 ‘예가인’의 세 번째 정기전이 14일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김명옥의 ‘어울림’ ‘䦭’, 노승영의 ‘기다림’ ‘설레임’, 안정애의 ‘그 해 여름’ ‘여유’ 등의 작품이 내걸렸다.
이와 함께 조미경의 ‘그녀...’ ‘여름 향기’, 황한선의 ‘In the winter’ ‘In the summer’ 등도 만날 수 있다.
작품은 주로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꽃 등의 정물을 담았다. 전시는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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