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한양현 신보재단 이사장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시의회는 30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한양현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엔 후보자의 전문성과 정책방향, 경영역량, 도덕성 등에 대한 검증 결과와 위원들의 정책적 지적·제언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8일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신사옥 매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 인식과 향후 재단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채택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의장을 거쳐 시장에게 송부될 전망이다.
백현조 위원장은 "인사청문 과정에서 제기된 지적과 정책적 제언이 향후 재단 운영에 충실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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