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지구대, 추석 앞두고 민·경 합동 순찰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21일 저녁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협력단체 회원 20여 명과 함께 삼산동 일대를 순찰했다.
22일 지구대에 따르면 이번 순찰은 추석 특별방범 대책의 하나로, 민생 침해 범죄 예방 등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순찰팀은 백화점과 귀금속 취급업소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순찰을 벌였다.
박종인 삼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지역협력단체와 함께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경찰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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