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서 불…1시간30분만에 진화(종합)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32대, 인력 7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 34분께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폐기물 약 10톤이 불에 탔다.

경찰과 당국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