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한 폐기물업체서 불…33분만에 큰불 잡아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32대, 인력 7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3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인근 도로와 하늘에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뒷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