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노사, 온산 경로식당서 급식 봉사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온산 경로식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제호 새울 대외협력처장과 김민영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새울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새울 봉사대원들은 현장 식사 준비와 배식, 식당 정리를 함께하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새울본부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역 경로식당 총 4곳(온산·언양·사랑나눔과섬김이·복주리)에 각 200만 원 씩 총 800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지원했다.
새울본부 관계자는 "나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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