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평생학습대학 하반기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울산 북구 평생학습대학 하반기 특별강좌 포스터.(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 북구 평생학습대학 하반기 특별강좌 포스터.(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2026년 평생학습대학 하반기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반기 특별강좌는 내달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4개, 야간 4개 등 총 8개 강좌로 운영한다.

주간강좌는 △투자의 바다에서 살아남는 생존 투자법 △영화와 드라마로 보는 조선 역사이야기 △식집사를 위한 반려 식물 이야기 △AI로 포토자서전 만들기 등이 있다.

야간강좌는 △직장인을 위한 투자 및 자산관리법 △나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자기관리법 △강사스킬을 UP시키는 AI활용법 △탄소중립환경교육지도사 민간자격과정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6만~8만 원 정도로, 일부 강좌는 재료비 또는 자격증 발급비가 별도 부과된다.

수강신청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다. 북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 온라인 또는 북구평생학습관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는 북구평생학습관로 전화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특별강좌는 투자·자산관리와 같은 실생활 밀착형 프로그램부터 최신 AI 활용, 탄소중립 자격 과정까지 폭넓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