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일)…낮 최고 33도 무더위

서울·인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인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3일 울산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보됐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인다.

울산앞바다의 파도는 0.5~1m 높이로 일겠다.

해안에서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을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