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울주서 영화 '와일드씽' 무료 상영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2일과 27일 울주군 온양문화복지센터와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영화 '와일드씽'을 무료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새울본부는 울주문화재단과 함께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마지막 주 목요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최신 영화를 무료로 트는 '새울 무비데이'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월평균 850명, 연간 1만여 명이 이 프로그램으로 영화를 관람했다.
새울본부는 올해부터 울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1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40여 명을 대상으로 연 2회 영화 관람도 지원하고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