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이어간 울산 임영웅 팬들…의료비 205만원 기부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영웅사랑 HOME이 6일 울산대학교병원에 의료비 지원 성금 205만원을 전달했다.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울산영웅사랑 HOME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모은 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순복 울산영웅사랑 HOME 방장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 실천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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