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올해 1만번째 웨일즈 스윙 이용객에게 기념품 증정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장생포의 관광 시설인 웨일즈 스윙의 1만 번째 탑승객에게 특별 기념품이 주어진다.
31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올해 웨일즈 스윙 1만 번째 탑승객에게 축하 행사와 함께 특별 기념품을 준다.
또 9999번째와 1만 1번째 탑승객에게도 기념품을 줄 예정이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올해 1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웨일즈 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 설치된 동력식 2인승 공중그네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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