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주상복합 테라스에서 불…25명 대피

울산소방이 30일 오전 5시 16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54층짜리 주상복합 6층 야외 테라스에서 난 불을 껐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소방이 30일 오전 5시 16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54층짜리 주상복합 6층 야외 테라스에서 난 불을 껐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30일 오전 5시 16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54층짜리 주상복합 6층 야외 테라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42명, 장비 16대를 동원해 30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5명이 대피하는 일이 일어났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