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 화재 1시간30분 만에 진화…40㎡ 소실
- 박정현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인력 26명과 차량 10대를 투입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약 40㎡ 면적 임야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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