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 화재 1시간30분 만에 진화…40㎡ 소실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인력 26명과 차량 10대를 투입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약 40㎡ 면적 임야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