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건축자재 공장 화재…약 2시간만에 진화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9일 오전 9시 31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49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직원 10여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이 공장 안 산업용 필름 잉크 제조 공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