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건축자재 공장 화재…약 2시간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9일 오전 9시 31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49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직원 10여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이 공장 안 산업용 필름 잉크 제조 공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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