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대나무밭 불…헬기 3대 동원해 1시간 50분 만에 진화(종합)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4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일대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34대, 인원 83명을 투입해 1시간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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