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공장 내 기계 6m 높이서 60대 추락 골절상
- 박정현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51/high.jpg)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9일 오후 1시 3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내 호이스트(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내리는 기계)에서 60대 작업자가 떨어졌다.
이 작업자는 골반의 뼈가 부러졌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호이스트와 체결하는 줄에 덮개를 씌우는 작업을 하다가 약 6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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