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워크숍…"시민 기대 부응"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19일 제9회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이날 오전 10시에 광역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후 2시엔 기초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다.
워크숍엔 박성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서범수 의원, 김상회 당협위원장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당선인 모두는 초심을 잃지 말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지방의원이 돼야 한다"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정책 경쟁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지방의원의 역할과 자세, 의정활동 방향, 지역 발전 전략 등에 대한 국회의원 특강이 진행됐다.
국민의힘 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선인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 당선인은 총 15명으로, 5개 구·군 기초의원 당선인은 총 25명이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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