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방과후학교 활성화 원탁토론회 개최

천창수 교육감이 1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천창수 교육감이 1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열린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에 참석,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16일 청사 집현실에서 '2026년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개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청렴한 문화 정착과 방과후학교 활성화였다.

이 토론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교직원 등 50여 명은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과 업체 위탁 과정의 공정성 확보,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다양화와 질 향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천창수 교육감은 "청렴과 신뢰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서 방과후학교가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