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한 사찰서 화재…60대 여성 중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7일 오후 8시 32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찰 관계자 A 씨(60대·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14대 인원 38명을 동원해 2시간 20여분 만에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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