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퇴직교장 118명, 조용식 예비후보 지지선언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인물"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지역 전직 학교장들이 6·3 울산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 퇴직교장 118명은 23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교육은 교육을 아는 사람이 이끌어야 한다. 조 예비후보는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은 조 예비후보는 교육감 후보 중 유일하게 현장 교사로 복무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함께 울고 웃어온 평생 교사"라며 "노옥희, 천창수 교육감과 함께 울산교육의 변화를 이끌며 합리적 행정으로 교직원들의 깊은 신뢰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조 예비후보는 울산교육연구소 소장으로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촘촘한 정책을 준비했고, 정보화 초기부터 앞장서 온 만큼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조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상처를 먼저 살피고 마음 건강 회복을 앞서 이야기하는 따뜻한 후보"라며 "교육으로 희망을 만들고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조 예비후보의 꿈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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