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14~17일까지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가 오는 14~17일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118명(취약계층 91명, 청년일자리 27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구원의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및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2개 사업이다.
하루 근로 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다음 달 1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일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 일자리청년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남구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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