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울산CLX, 사회복지시설에 유류비 1억 지원…고유가 부담 덜어준다
울산 장애인·노인·아동 돌봄기관 103곳에 주유상품권 전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가 고유가로 운영 부담이 커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해 1억 원 규모의 유류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울산CLX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울산지역 장애인·노인·아동 돌봄기관 103곳에 주유상품권 형태로 전달된다.
박정원 울산CLX 경영지원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살피는 등 상생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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