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지역 내 도서관 10곳서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오는 11~18일 지역 내 도서관 10곳에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울산종갓집도서관은 기념식과 온 가족을 위한 강연, 문화 공연 등을 연다.
기념식에선 '병영1동 기타바라기'의 악기 연주 공연과 강이라 작가와 함께하는 북 토크 강연 등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LP 인문학:LP로 듣는 인생 이야기 △명화 인문학:명화 속에 숨은 인간의 이야기 △피아노와 그림책 낭독 공연 등 다양한 강연과 공연이 개최된다.
약숫골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8곳에선 생활 밀착형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행사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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