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소재 8개 초·중·고등학교에 총 9억 64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지원 사업에는 방과 후 학교 지원, 운동부 육성 지원, 융합예체능 교육 지원, 원어민 영어강사 지원, 도서관 활성화 사업 지원 등이 포함됐다.
또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의 내실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실질적 교육 복지를 실현할 예정이다.
새울본부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주변지역 학교에 교육 지원사업으로 총 69억 원을 지원했다.
소유섭 새울본부장은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새울본부는 학생들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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