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선풍기 등 소형 가전제품 무료 수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OK생활민원기동대'가 올해 신규사업인 '여름바람 살리는 날'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여름바람 살리는 날'은 기동대가 지역 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돌며 선풍기 등 소형 가전제품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행사다.
기동대는 남구민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과 문의는 OK생활민원기동대 전용 콜센터로 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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