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기반 모집…수당 지급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직업훈련 및 구직활동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기반은 3개 반으로 나눠 북구 청년공간 와락에서 15주간 주 2회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선착순 인원 마감 시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자기진단과 진로 탐색부터 마음 챙기기, 명상, 운동회 등의 활동과 함께 면접 코칭, 자기소개서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문의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고용정책개발원 청년도전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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