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자전거 무료대여소 운영…11월까지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무료 대여소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단, 8월엔 이용자 안전과 폭염 예방을 위해 쉰다.
구는 화~토요일(오전 10시~오후 5시) 대여소를 운영한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대여소는 남구 삼산동 985-1번지 일대에 있다.
구민 누구나 전화나 현장 접수를 통해 자전거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고 남구가 전했다.
자전거 대여에 대한 사항은 위탁 운영기관 또는 남구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과 안전교육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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